안녕하세요. 배차킹입니다! 이번엔 김포·평택에서 출발해 국민대학교 까지 가는 혼합 화물을 11톤 윙바디로 배차한 사례예요. 목재랑 각재, 가전, 파이프, 포장한 자재까지 종류가 제각각이라 한 차에 잘 정리해 싣는 게 관건이었죠. 이런 짐일수록 어떤 차를 쓰느냐에 따라 결과가 확 달라져요. ⭐ 11톤 비용표거리11톤10km200,00020km210,00030km220,00040km230,00050km240,000■ 짐 종류가 정말 다양했어요사진처럼 긴 목재랑 각재가 많았고, 가전이랑 잔짐도 섞여 있었어요. 길이가 긴 짐은 옆이 열리는 윙바디라 지게차로 옆에서 밀어 넣기 편하고, 안에서 길게 눕혀 실을 수 있어서 딱 맞았어요. 짐이 길다고 무조건 큰 차가 답은 아니지만, 이번엔 양도 많아서 11톤이 맞았습니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