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 배차킹입니다. 화물차를 부를 때 보통은 전화로 일일이 알아봅니다. 어디에 맡겨야 할지 찾아보고, 전화해서 짐을 설명하고, 비용을 물어보는 과정을 거칩니다. 한 번이면 모르겠지만, 자주 보내는 분이라면 매번 반복하기 번거롭습니다. 오늘은 이런 과정을 앱으로 어떻게 간편하게 하는지, 신청부터 배차까지 정리해 보겠습니다. ■ 전화 신청의 번거로운 점 앱 이야기를 하기 전에, 전화로 부를 때 어떤 점이 불편한지 짚어보겠습니다. 먼저 일일이 설명해야 합니다. 짐이 무엇인지, 양은 얼마인지, 어디서 어디로 보내는지를 매번 말로 전달해야 합니다. 비용을 바로 알기 어려운 점도 있습니다. 통화로 대략 안내받더라도,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정확한 금액을 한눈에 보기는 쉽지 않습니다. 또 통화가 가능한 ..